BidFactory

AI, 제안의 시작을 바꿉니다.

다큐세이버는 AI 시대의 비즈니스 문서 솔루션 전문 회사입니다.공공 입찰의 첫 관문인 제안서, 그 무거운 시작을 AI와 전문가의 노하우로 가볍게 만듭니다.

우리의 이야기

좋은 회사가 문서 앞에서 멈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공 입찰의 현장에는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기술력은 충분한데 제안서를 써 본 사람이 없는 회사. 제안 기회가 왔는데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2주뿐인 회사. 매번 야근으로 제안서를 완성하지만, 정작 본업인 프로젝트에 쏟을 힘을 잃어가는 회사.

수백 페이지의 제안요청서를 읽고, 평가 기준을 해석하고, 100페이지가 넘는 제안서를 짜임새 있게 써내는 일. 대기업은 전담 조직이 하는 이 일을,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실무자 몇 명이 본업과 병행하며 해냅니다. 실력의 격차가 아니라 문서의 격차가 수주를 가르는 순간을, 우리는 현장에서 오래 지켜봤습니다.

BidFactor와 함께하면 문서의 격차는 줄어들고, 제안의 허들은 낮아집니다.

제안 전문가와 AI 개발자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다큐세이버의 솔루션은 두 가지 경험 위에 서 있습니다. 하나는 수십 년간 공공 제안 현장에서 쌓아 온 제안 전문가의 노하우입니다. 평가위원이 어디를 보는지, 배점표를 목차로 어떻게 옮기는지, 어떤 문장이 점수가 되고 어떤 문장이 버려지는지. 문서로 정리된 적 없던 현장의 감각을, 우리는 AI가 따라 할 수 있는 체계로 옮겼습니다.

다른 하나는 25년 경력 개발자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입니다.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과 AI로 완성도 있는 산출물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는 생성형 AI의 결과물을 실제 제출 가능한 수준의 문서로 다듬어내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전문가의 판단과 AI의 속도. 이 둘이 만나면 제안서의 초안은 몇 주의 일이 아니라 하루의 일이 됩니다.

초안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것은 완성된 제안서가 아니라 좋은 초안입니다. 좋은 초안이 있으면 실무자는 백지의 공포에서 벗어나 전략과 차별화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제안 담당자의 밤샘이 줄고, 회사는 더 많은 기회에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다큐세이버는 사람을 대체하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더 중요한 일을 하게 만드는 AI를 지향합니다.

비즈니스 영역

공공 제안서 AI 초안 생성 솔루션 개발·서비스 운영

제안요청서(RFP)와 회사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 기준에 맞춘 제안서 초안을 생성합니다. 100페이지 내외의 초안을 24시간 안에 HTML과 PPTX 파일로 제공하는 스타터 서비스, 회사 PC에 설치하여 직접 활용하는 설치형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공 SI 과업 산출물 자동 생성 솔루션 개발·서비스 운영

착수보고서, 완료보고서, 회의록, 산출물 문서 등 SI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반복 작성되는 과업 산출물을 자동 생성합니다. 제안에서 수행까지, 프로젝트 문서의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AI 자동화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

기업별 문서 체계와 업무 흐름에 맞춘 AI 문서 자동화를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보고서, 발표자료, 대외 문서까지, 반복되는 문서 업무를 자동화 대상으로 전환합니다.

향후 SaaS 출시 예정